2011.12.19
세상 모두가 내게 외면할 떄 온전히 내 편에 서주고 그렇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모든것을 알아가는 연인이란 이름으로 너와 내가 설 수 있기를..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일상적인 하루일과 wannystory 2011.12.19 0 comment
2011.06.19
이미 마음이 이끄는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면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않았으면 한다. 한계는 당신 스스로 정하는 것이고 넘을 수 없는 벽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것이 아닐까?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일상적인 하루일과 wannystory 2011.06.19 0 comment
2011.06
피곤하고 부담되고 눈치보이는 다른집 근무 생활...
일상적인 하루일과 wannystory 2011.06.15 0 comment